사첵이라는 걸 지난 아투로 처음 가봤는데
좀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소하게 이야기 하고
2-3곡 부르는거 넘 좋더라고
우리는 사첵에서 사운드 수정이 엄청 많지는 않고
끊었다 가고 이런거 전혀 없이 완곡 하면서 중간중간 만지는 정도인데
일단 러프하게 스근하게 우리 노래 들려주는것만해도 가치가 있긴함
그래서 일단 우리나라도 도전은 해볼라고 하루는 사첵 보고싶드아아아아아
좀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소하게 이야기 하고
2-3곡 부르는거 넘 좋더라고
우리는 사첵에서 사운드 수정이 엄청 많지는 않고
끊었다 가고 이런거 전혀 없이 완곡 하면서 중간중간 만지는 정도인데
일단 러프하게 스근하게 우리 노래 들려주는것만해도 가치가 있긴함
그래서 일단 우리나라도 도전은 해볼라고 하루는 사첵 보고싶드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