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좁은 방에 밤비 슬로건도 걸어두고
인형올려두고 부채들고 준비하고 있었는 데
내가 보이게끔 영통 화면 안키고 있었음을 시작으로
너무 긴장하고 있었는 지
삼행시도 망했는 데 인지 못하고
말을 못 알아들어서 좀 헛소리하고 그럼ㅠㅠ
망하고 부끄러워 영상은 어디에 올리지는 못하겠고
글로나마 후기를 남기자면
밤비는 귀여웠고 진짜 집중해서 말 다 들어주고
부탁한 것 어떻게든 다 해주려고 노력해줘서
너무 감동이었어ㅠㅠ
휴가 몇 월에 잡을지 물어봤는 데
그 정도는 올려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