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도 쉽지않다는게 넘 막막하게 느껴질때가 있어
마냥 다 해주고싶어도 내가 할수있는게 이정도뿐이구나 싶고
그래서 그냥 스밍 하나 더 늘렸어...진짜 할수있는게 이거뿐이라
계속 지켜본다한들 지금당장 바뀔게 아니니 차분히 지켜보면서 내 할거 앨범사고 스밍하고 투표하고 하면 될텐데(하고있지만서도) 맘이 계속 불안불안하고 미안한 마음도 들고...에공 새벽이라 이러나부다 다들 좋은 꿈 꾸고 내일 또 보쟈 낼부턴 퇴근 후 오프구매도 하러 다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