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어제 이부분 너무 귀여워서 계속 짬날때마다 들여다보는중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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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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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imil_BB/status/2038598994591707298?s=20
발라당 넘어지고 뿌앵 우는데 화면 밖의 나를 쳐다봐 도와달란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지면 엄마 쳐다보는것같은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왤케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