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준 팀장
제일 FM대로 수사하는 스타일
리더십 좋고 예의바르고 친절함 주변 기웃거리는 민간인들이 제일 말 많이 검 (무슨 일이냐? 사고 났냐?)
기본적으로 신입들은 다 한 번씩 남 팀장 거쳐감 제일 교과서st이라 배우기 편함
한노아 부팀장이랑 동기인데 둘이 손 발 잘 맞음
가끔 한 부팀장님이 자기 방식대로 수사하면 입으로는 그러면 안 돼~ 하면서 모르는 척해줌 + 상부에서 뭐라고 하면 막아줌
한노아 부팀장
감 좋고 현장 짬바가 높아서 어지간한 건 상황 보고만 듣고도 척척 알아맞춤
남예준 팀장이랑 동기인데 남 팀장이 상부 신뢰를 많이 받아서 팀장된 거 본인은 별로 신경 안 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편법으로도 수사하고 실적 따내서 상부에 보고함
후배들을 당근과 채찍으로 키움
채봉구 대원
도은호 대원보다 연상이지만 둘이 동기 맨날 티격태격하면서 붙어다님
몸이 가볍고 민첩, 관찰력이 좋아서 다른 대원들이 찾아내지 못하는 것까지 찾아냄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 친절하게 대하지만 약간 쩔쩔 매는 스타일
장거리 이동시에 도 대원 오도바이 얻어탈 때 있음
도은호 대원
채봉구 대원과 입사 동기. 이동시에는 항상 운전 전담
촉과 상상력이 좋아서 가끔 엉뚱한 소리하는데, 그럴 때마다 다른 대원들이 ???하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면 도은호 대원의 추리가 맞아떨어질 때가 있음
주로 칭찬과 밥을 먹고 자람. 몸 잘 쓰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식사량도 많은 편
유하민 대원
신입
국대 선출 특채 출신
이제 막 학교 졸업하고 현장에 투입됨
한노아 부팀장과 원래 아는 사이이긴 하는데 괜히 거리 둬봄
열심히 배우고 잘 배우는 편
원래 운동해서 체격도 좋고 몸도 잘 씀 힘 쓰는 일은 항상 독차지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