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보다가 눈물났잖아 https://theqoo.net/plave/4135674764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905 내가 대기업 이름값만 믿고 이걸 단 하나도 집어오지 않았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아서내 손에 단하나도 없다는 것이 믿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