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포카를 원해서 사러 가는거잖아?
아무리 봐도 패키지가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케이스가 기간이 지나서 바코드가 안찍힌다느니 뭐니 하면서(물론 거짓말입니다. 안찍힐리가 없어요^^)
진열장에 케이스 포카 없이 본품만 진열했던걸 꺼내주는거 있지
가격표가 선반에 붙은게 아니고 단품가격 찍은 바코드종이만 붙어있고
이게 호구들로 로스 채우는 방법이거든
지금 gs25에서 우리꺼 말고 일반 꼬깔콘134g짜리 개당 3400원에 2+1함
보통 1+1이면 1개 찍고 1개 덤이니까 무조건 2개씩 가져가잖아
그런데 저렇게 콜라보바코드 붙은 케이스 벗기고 일반꼬깔콘인척 하면 콜라보상품의 1+1코드가 아니고 일반ㄲㄲㅋ의 2+1코드로 찍히기 때문에 1개 고르면 그냥 1개 산 호구가 됨
그리고 편의점에서 1+1 2+1 안붙은 상품을 누가 2개씩 집어요?
포카도 찾는 듯 하더니 알바애들이 버린 모양이라고 없대서 나오고 옆 gs에서 6개 사서 나옴
이거 우리것만 그런거 아니고 다른 상품들도 충분히 로스채우는 용으로 이용해먹는 방법이니까 뭐 살 때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