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마법사와 평민의 혼혈이고 아버지의 유지를 따라 영애의 수호자가 된 건데
마법사와 인간이 아니라 마법사와 평민이라고 한 거 보면 왕족일 수도 있을 듯?
갑자기 용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판타지소설 보면 인간이 통치하는 왕국 말고도
마법공국이나 마법제국 같은 거 있자나
인간이 마법을 쓸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니라 아예 마법사라는 종족(혈통)이 따로 있는 거 같고
브로치도 마법사들의 유물인 거 같음
영애 지키라고 한 건 그 브로치 때문인 거 같은데
몰락한 가문이 왕국의 보물을 빼돌린 것까지 아는 거 보면 보통 마법사는 아닌 듯 하고ㅋㅋㅋ
물론 회장이 각색한 거라 사실과 다를 수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