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뱅 타로 부분만 보고 왔는데 플레이브 운세나 노아 운세에서
밤비가 노아를 활로 겨누는거 / 밤비 배신 / 밤비 조심 <-계속 반복되는 키워드고
하민이가 노아를 지켜주는 거도 반복됨
밤비가 노아를 독차지하기 위한 그림이 완전한 사랑 이렇게도 말했거든
그 scp에서 정신적 저항력이 낮은 사람이 브로치 응시하면 힘에 대한 갈망에 사로잡혀 홀린다고 했고
스포 안무에서 뭔가 조종당하는 느낌이 있는 걸로 봐서
밤비가 개방된 브로치에 홀려서(조종당해서) 노아를 겨누고 하민이가 노아를 지켜주는 걸수도
근데 또 늑대가 사슴을 잡아먹는다고 해서 뭔가 조종당한 밤비를 해결하는건 은호일수도
애들이 막대기 얘기 막은거 보니까 예준이가 말한 막대기가 뭔가 중요한 느낌인데 뭔지 감도 안와ㅋㅋㅋㅋ
플리 운세는
완전한 사랑이 테라와 아스테룸 두 세계를 연결시켜주는 힘이다
힘카드에 있는 뫼비우스띠는 우리가 함께하면 힘이 무한대로 발전할수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플리는 플레이브에게 평화와 평안을 준다
결론은 완전한 사랑으로 도달했다
순간이동 포탈로 아스테룸과 테라를 왔다갔다한다
하는거 봐서는 역시 스타샤드(=플리의 사랑)가 파트투의 비밀병기? 파워업 매개체? 이런거 같음
플리들의 사랑이 다 이겨 짱세 이런 느낌으로 생각보다 딥하게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