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v3r(이하 삼벌이) = 플레이브의 영원을 바라는 존재 = 플리 같음(근데 이제 시공간이 다를 수 있음)
어제 LMS 달의심장 표지 제보 이메일 주소 : vnrtkdlsms3zks -> vnr 사이는 3칸
V&R 사이는 3칸
여기서 V는 Virtual(가상), R은 Reality(현실)
칸은 공간을 세는 단위
-> 우리를 이어주는 3개의 공간 (카엘룸, 아스테룸, 테라...?)
플리는 Play + Reality의 합성어로 현실에서 함께한다는 의미
그렇지만 우리 세계관에 존재하는 가상이 또 있음
삼벌이가 만든걸로 알려진 웹툰 작품 3편
'테라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창조물은 밤하늘의 별이 빛나는 광활한 공간을 만나고, 사랑이 축적되어 카엘룸에서 탄생하게됩니다.'
카엘룸 & 아스테룸이라는 가상의 세계 -> [오늘, 진료합니다. / 달의 심장 / 크로마 드리프트]
지구개발자(=삼벌이)의 기록을 보면

-> 자신이 구상만 했던 주인공 하민이를 통해 가상세계 알게 되고, 사랑(스타샤드)을 통해 생명을 얻고 유지됨을 알게됨.

-> 이처럼 자신의 3개 작품 주인공들이 가상세계에서 살고 있고, 소멸 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게됨.
구상만 했던 작품 주인공 하민이가 어떻게 큐브에서 나왔는지는 모름 = 테라인들의 사랑을 받고 깨어난건지, 스스로 깨어난건지 모름.
아마도 시공간 타임라인이 섞여서 모를수도 있을거라고 추측,,,

-> 삼벌이는 하민이를 통해 멤버들을 구하고 싶어함 그리고 플레이브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람.

-> 기다릴게 뮤비에서도 지구개발자는 플레이브 멤버들을 정확히 명시함, F5 누르니까 다섯멤버들 아스테룸으로 소환됨.
ASTERUM 앨범소개를 보면 "플레이브만의 세계관에 녹여 담아낸 앨범, 멤버가 Terra의 개발자로부터 능력을 부여받아 Terra와 소통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
이것처럼 지구개발자=삼벌이=플리는 플레이브의 영원을 위해 직접 테라랑 소통할 수 있게 만듬 (플리의 사랑을 표현한 것 같음)
여기서 삼벌이로 최종 확인되지 않았지만 기록된 것들

-> 여기 3작품은 삼벌이가 실제로 바랬던 이야기(플레이브의 영원)가 아닌가 싶음.
그래서 삼벌이가 시도해본 결과나 방향성의 수정으로 중단된 결과물 같음.
삼벌이만 알 수 있는 준비중인 차기작 주인공 하민이가 나타나기도 했고. (하민이를 통해 멤버들을 구하고 싶어했으니까)
여섯번째 트랙=여섯번째 여름이라고 보면 다른게 하민이뿐인데
여섯번째 여름 M/V 속 평행우주에서 멤버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성휘예술고등학교)
성휘예고 비공식 동아리 Lost Media Society에서는 사라진 3v3r와 작품에 대해 조사하고 다님.
-> 플레이브는 영원을 준 존재인 삼벌이를 시공간을 넘어서 찾고있어서 (너에게로 달려가는 이 시공간을 넘어서)
삼벌이가 LMS에 제보하는것도 다른 시공간에 있는 나를 찾아달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해외거주로 추측되는 이유가 이거인듯)

플레이브 "PLAVE"는 'Play'와 'Rêve(꿈)'를 합친 이름이며,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말 처럼 플레이브는 플리가 어디에 있던 어느 시간에 존재하던 함께하기 위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중임.
플리랑 영원히 함께하는게 플레이브의 꿈이니까.
추가) 댓글에 [3v3r를 뒤집으면 꿈을 뜻하는 rêve]
이건 개인적으로 어떠한 상황에 있어도 꿈은 변하지 않는다 라는 의미라고 생각했음...
글자가 뒤집혀도 결국 꿈이란 글자를 찾아낸거니까...
거기에 삼벌이=플리의 꿈도 플레이브랑 영원히 함께하는거라는 맥락을 담고 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결론은 플레이브가 사랑으로 영원함을 준 플리를 찾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결국 플레이브와 플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우리의 세계관이다...
라는 추측을 마무리 해 봄...
참고 나무위키, LMS, 블래스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