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 순간부터 3주년까지 밤비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하민이 https://theqoo.net/plave/4124194971 무명의 더쿠 | 22:07 | 조회 수 180 나 밤비가 가장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도록허벅지 먼저 내밀고 기다리고 있는 하미니 눈물버튼이야 ㅠㅠ엔딩 장면에서 얼굴도 제대로 안나오지만 밤비 안 흔들리게 단단히 잡고 있는 우직하고 의젓한 막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