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츰차츰 찡하다가 하미미 편지에서 무너짐 https://theqoo.net/plave/4122530437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302 컴터앞에서 하염없이 사연있는 여자가 되.... 어쩜 이렇게 따뜻한 글을 쓸수 있을까 각자 입덕 시기는 다 다르겠지만 하미미 말대로 사랑의 크기는 같다고 말해주는게 너무 마음이 엉엉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