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길이보다 마음의 방향이 같다는게 이렇게 든든한 일인 줄 플리 덕분에 알았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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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
조회 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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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누군가는 우리와 함께한 시간이 3년이 채 되지 않을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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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우리의 3주년”이라고 말해주는 그 마음이 참 깊고, 다정해서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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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누군가는 우리와 함께한 시간이 3년이 채 되지 않을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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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우리의 3주년”이라고 말해주는 그 마음이 참 깊고, 다정해서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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