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쁜라가 그런게 좀 있는데
입덕 전에 노라인 뱅이었던거 같은데 쇼츠로 잘라놓은 영상에서 노아가 플리 나 잊어버리지마아..하면서 아련하게 말하는게 있었는데 그게 너무 마음에 콱 틀어박히는거야
그래서 노아 성격 전혀 모르는 상태로 찾아봤는데 막상 알아보니 상남자 헬스팡인이 뙇 ㅎㅎㅎㅎ 그래도 1주년 뱅에서 우리 포기했었잖아나 영원을 믿게 됐어요 이런거 보면 초기에 그 쇼츠 생각나면서 나도 모르게 아련해짐
밤비도 전에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꿈이야기 중에 자기 예전 괴롭히던 사람이 꿈에 나왔는데 회사에 와서 자기한테 막 뭐라했는데 플리가 대신 뭐라고 해줬대서 아니 얘는 뭐 얼마나 마음이 여린거냐 싶어져서 아득해졌음
나같으면 화내고 짜증내고 뭐 저런 ㅅㄲ가 다있어 ㅈㄹ 이럴텐데 찾아와서 해코지하려는거 막아준걸로 좋았다니
둘 다 상남자고 본인들 갈길 잘 갈 거알고는 있는는데 좀 그런그런 마음이 들때가 있어
아니 새벽감성도 아닌데 급 감성적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