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물건을 사도 배송지연이면
발송예정일을 알려주거나 사정을 설명해주는데
하루이틀 늦는것도 아니면서 일언반구도 없는게
너무 어이없는 지점이다..
일일이 안내 못하면 공지라도 내라고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게 하고있는게 말이되나..
ㅋㅌ 배송지연 알림도 거기가 ㅋㅌ이라 해준거 같고
공홈은 너무 배째라식인데 대기업 대기업했던게
꿈만같다ㅋㅋㅋㅋ
사전예약부터 그냥 말도 안되는거 같아
발송예정일을 알려주거나 사정을 설명해주는데
하루이틀 늦는것도 아니면서 일언반구도 없는게
너무 어이없는 지점이다..
일일이 안내 못하면 공지라도 내라고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게 하고있는게 말이되나..
ㅋㅌ 배송지연 알림도 거기가 ㅋㅌ이라 해준거 같고
공홈은 너무 배째라식인데 대기업 대기업했던게
꿈만같다ㅋㅋㅋㅋ
사전예약부터 그냥 말도 안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