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방학했던 것도 사실 쉬는 것보다 재정비 시간인 거나 다름 없었고 그나마 명절에 하루이틀 정도 본가에 가는 정도?
내 심정으론 아주 푹 쉬라고 미리 자컨 찍어두라고도 못 하겠음..
이건 쉬기 위해 수명 미리 땡겨쓰라고 하는 기분이라 ((((내가 그렇다는 거임)))
그동안 방학했던 것도 사실 쉬는 것보다 재정비 시간인 거나 다름 없었고 그나마 명절에 하루이틀 정도 본가에 가는 정도?
내 심정으론 아주 푹 쉬라고 미리 자컨 찍어두라고도 못 하겠음..
이건 쉬기 위해 수명 미리 땡겨쓰라고 하는 기분이라 ((((내가 그렇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