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고 방황하던 뉴플리(아님)
여러 아기천사들을 만나고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이 낡고지친 뉴플리 드디어 대천사님 만나뵈었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평플멘💙💜🩷❤️🖤
진짜 감 ㅂㅂ
뉴플리 등장

먼저 익명의 커뮤 특성상 ㅈㅍ하여 미안함다
어그로 아니고요 좀이따 지우겠습니다🥹🥹
일반 글들 사이에 보이는 이모지 가득한 제목 하나

그 뉴플리가 난가??? 나밖에 없는데 하면서 내 글 들어갔는데 천사 플리가 있는거야 ㅠㅠㅠㅠㅠㅠ

아니 말이되나여 ㅠㅠㅠㅠㅠ 아오 진짜 너무 너무 너무너무야

와 진짜 나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고맙습디다
나눔해주는 덬아 나 오래 기다렸을텐데 미안
알바중이어서 잠깐 쉴때 글 썼다가 마감청소 시작하느라고 폰을 못봤어 ㅠㅠ
댓글 달아줬던 플리들도 💙
또 게시글 써서 알려준 플리도 💜
모두 감사하고요 🩷
그리고 나눔해주는 플리님도 감사합니다 ❤️
용기내서 물어본 나도 감사합니다 🖤

감사인사를 개크게 적고싶은데
지금 너무 춥고 집가는 버스는 28분이나 기다려야하고

버스 기다리는동안 뇌를 집중해서 정성껏 적고있어
막 짤로 버무리는 거 같거 대충쓰는 거 같지만
아니야 진짜 내 진심을 담아 쓰고있어🥹🥹🥹
머두 고맙고요
새해 복 많이 받고 2026년 함께 재미있게 플레이브 하자
아 머라고 쓰지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글은 곧 지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