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엄청 시골이라 단골 편의점에 플브빵도 내가 발주 부탁하고 픽업하러 가고 했는데
어제 증사세트 찾으러 가니까 점주님이 빵 찾는 여자분이 있었다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혹시 플리인가 싶어서 증사세트 2개만 찾아가고 2개는 혹시 몰라서 사러 오는 분 없으면 제가 다 사갈게요 하고 두고 왔거든
증사세트 발주 해 준 편의점이 딱 거기 한 곳이고 다른 사람은 부탁한 사람이 없다길래 혹시나 했는데 플브빵 발주한 거 픽업하러 가니까 어제 사가셨다고
둘이 아는 사이냐고 물어보시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