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다 노래잘부르는 건 당연한건데 이번 챌린지 보면서
메인보컬은 메인보컬이구나 라고 생각했어 ㅠㅠ
평소에 예준이는 섬세함으로 음이 파도처럼 번져 울림을 주는 타입이라고 생각했고
노아는 감정을 끝까지 모아 가장 짙은 순간에 터뜨려 감동을 주는 타입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이번 챌린지는 오히려 예준이가 진성으로 터뜨리고 노아가 섬세하게
음을 조절하는 모습이 돋보여서
맏형들이 진짜 어떤 경지에 올랐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감동이야 ㅠㅠ
진짜 들으면서도 계속 너무 좋아🥹
얘들아 너희 요새 진짜 바쁜 거 아는데
완곡 어떻게 안되겠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