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이가 너무 말을 못한거같아서 시무룩해 있었는데
그런 하민이한테 하민님 우리 같이 잘해봐요 하고 존댓말로 인사했던 예준이와 그거 보고 천사라고 느낀 하민이ㅋㅋㅋㅋㅋ
집가는 방향이 같아서 어쩌다보니 마지막에 둘이 같이 가면서 얘기 나눴다는것도 좋았음ㅋㅋㅋ
하민이가 너무 말을 못한거같아서 시무룩해 있었는데
그런 하민이한테 하민님 우리 같이 잘해봐요 하고 존댓말로 인사했던 예준이와 그거 보고 천사라고 느낀 하민이ㅋㅋㅋㅋㅋ
집가는 방향이 같아서 어쩌다보니 마지막에 둘이 같이 가면서 얘기 나눴다는것도 좋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