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깅이 115위로 시작해서 저 15계단을 올라오는데 정말 오래걸렸다ㅠㅠㅠㅠㅠㅠㅠ
108위까지 갔다가 다시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는
아ㅠㅠㅠ 이번에도 이렇게 떠내려 보내는건가 살짝 슬플뻔 했는데ㅠㅠㅠㅠ
수많은 시즌송의 홍수 속에서도 손을 놓지 않아준 풀리들 덕분에
감격의 차트인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ㅠㅠㅠㅠ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우리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플레이브의 음악은, 빠르든 느리든, 반드시 테라인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어👽🎵🔜🎯👨👩👧👦
오스트도 추이가 좋아서 같이 올라갈 수 있을듯!!
드디어 일간차트에 노출되기 시작했으니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ㄱㅂ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