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댄에 안무가에 옷도 걸음도 힙하다는데식물 키우면서 말걸어주는 식집사인 것도시 읽고 감동해서 달려와주는 문학소년인것도다 너무 신기해예준이가 말하는 순수함이 뭔지 너무 잘 알겠어너무너무 신기하고 예쁜 사람 ㅠㅠㅠ반짝 반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