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는 현생 놓고 죙일 보고 있는 중인데 방금까지 세 번이나 놓쳤어...
물론 월초이긴 하지만 그동안 예약 실패한적이 거의 없었어서 멘탈 터지고 신경안정제까지 먹었다 휴.... 예약창만 보고있느라 내가 정작 해야할 것들까지 다 포기하는 상황이라 9월 내내 이러고 있어야 하는건가 걱정도 돼...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손이 이렇게 느린데 과연 계속 보고 있는게 의미가 있을까도 싶고ㅠㅠ 너무 속상해서 치대러 와봤어....
물론 월초이긴 하지만 그동안 예약 실패한적이 거의 없었어서 멘탈 터지고 신경안정제까지 먹었다 휴.... 예약창만 보고있느라 내가 정작 해야할 것들까지 다 포기하는 상황이라 9월 내내 이러고 있어야 하는건가 걱정도 돼...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손이 이렇게 느린데 과연 계속 보고 있는게 의미가 있을까도 싶고ㅠㅠ 너무 속상해서 치대러 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