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쓸때마다 더 공들여서 쓸때도 있고 더 날려쓸때도 있어서 매번 그렇다는건 아님! 이건 2주년 플리 생일 손편지를 기준으로 분석해봄)

되게 동글동글 굴려져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글씨 크기가 매번 일정한게 아니라 중간중간 작게 그린 키작은 글씨가 들어가는게 제일 큰 특징인 예준이 글씨체

약간 날려쓰는 느낌이고 ㄴ은 위로갈수록 펼쳐져있지 않고 좁은편, ㄹ을 z처럼 특징적으로 쓰는게 포인트인 노아 글씨체

자모음의 비율이 비슷해서 균형이 맞아보이고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데 ㄹ을 한획으로 각지지 않게 이어그리는것, ㅎ을 이어그리는것, ㅂ을 ld 2획으로 그리는것이 포인트인 밤비 글씨체

약간 날려쓰는 느낌이 노아 글씨체랑 비슷한 느낌도 드는데 ㄹ의 삐침이 왼쪽에만 있고 형태도 더 잡혀있으며 글씨 마지막 획에 기세를 넣는편인 은호 글씨체

한획으로 흘려쓰는 느낌이 좀 있고 자음이 작고 모음의 비율이 큰 편이라 전체적으로 길쭉길쭉한 하민이 글씨체
~멤버별 플리 손글씨 모음집~
순서대로 누군지 맞춰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