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 K-POP 버추얼아이돌 대망의 일본 데뷔!
<PLAVE가 일본에서 새로운 인연을 새긴다>
6월 16일 JP 1ST SINGLE 「카쿠렌보(숨바꼭질)」로 일본 데뷔를 장식한 PLAVE.
일본 데뷔를 향한 마음과 데뷔 다음날 개최된 쇼케이스 상황도 소개합니다!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들의 일본데뷔곡
PLAVE란, 2023년 3월에 한국에서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버추얼 아이돌이지만 다른 한국 그룹들처럼 K-POP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들은 인기, 실력 모두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올해 2월에 발매된 3rd 미니앨범 'Caligo Pt.1'은 초동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지금 가장 주목해야할 그룹이다.
PLAVE의 가장 큰 매력은 "자체제작돌"이라고 불리듯이 모든 곡과 안무제작을 스스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 멤버 자신이 곡을 만들기 때문에 PLAVE의 음악은 그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모든 곡이 "PLLI"라고 불리는 그들의 팬과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쌓여간다.
그런 그들이 싱글 「카쿠렌보」로 드디어 일본데뷔! 4월호의 인터뷰에서는 일본어로 질문에 대답해주는 등, 일본 PLLI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준 그들. 이번엔 일본 데뷔를 앞둔 마음과 꿈을 솔직하게 얘기해주었다.
심장이 2배로 뛰었어요
- 대망의 일본 데뷔, 축하 드립니다! 처음 일본 데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예준 회사에서 일본 데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떨렸던 걸 기억하고 있어요. "정식데뷔"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만으로 마음가짐이 완전히 바뀐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곡을 만들어 어떤 마음을 전하면 일본에 계시는 팬분들이 기뻐해주실까?"라고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밤비 "2번째 데뷔다!"라는 마음과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어요. PLAVE를 처음 선보였을 때의 두근거림이 다시 떠올랐어요. 일본 데뷔를 기다려주셨던 분들 앞에서 「카쿠렌보」를 보여드릴 수 있는 날이 오다니 정말 신기하고 너무 기뻐요.
하민 처음은 "응? 정말 우리가?"라는 느낌이었어요. 우연히 그 날, 춤 연습 중에 그 소식을 들었는데요. 심장이 2배로 뛰는 기분이 들었어요. 제가 굳어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는 침착하게 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기쁨과 긴장감으로 가득 찼어요. PLAVE에게도 일본에 계시는 PLLI 분들도 기다리고 기다렸던 데뷔이니만큼, 멋진 퍼포먼스로 답하고 싶어요!
구성과 애절한 마음을 담은 보컬이 매력
- 일본 데뷔곡 「카쿠렌보」는 굉장히 귀여운 타이틀 곡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곡으로 만들어졌나요? 타이틀에 담긴 의미는?
노아 「카쿠렌보」는 반짝이는 청춘의 한순간과 이별하고 그 속에서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이 서로를 찾고 재회하는 것을 바라는 곡이에요. 마치 평행선처럼 서로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지만 지금은 "난 너를 찾고있고, 너도 날 기억하고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애절한 마음을 담았어요. 저희 멤버는 각각 멋지고 매력적인 보컬을 가지고 있는데요, 「카쿠렌보」를 들어보시면 그 매력을 분명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5명의 목소리가 마치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듯한 구성이 이 곡의 깊이를 더한다고 생각해요.
은호 "귀엽다"라고 말해주셔서 다행이에요! 사실 처음에 곡 제목만 공개됐을 때 "응? 누가 누구랑 숨바꼭질 하는데? 뭔가 무섭다..."라는 팬분들의 반응도 있었거든요(웃음). 하지만 실제로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상쾌함과 애절함을 겸비한 곡이에요. PLAVE의 정체성 중 한가지 이기도 한 밴드 사운드를 사용한 「카쿠렌보」는 일본 여름의 햇빛과 청춘의 시간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청량감 넘치는 곡이에요. 「카쿠렌보」라는 타이틀처럼 모습이 보이지 않아 그리움이 더해지는 시간과 재회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 음악 프로듀서 UTA 씨, JUN 씨와 함께 작업했다고 하셨는데요, 특히 UTA 씨는 이전 인터뷰에서 노아 씨가 언급한 적도 있었고 후에 UTA 씨가 그 인터뷰에 SNS에 반응해주시기도 하셨죠. 이 두 분과의 작업은 어떠셨나요?
예준 보통 곡들은 후렴구 가사가 같은 경우가 많은데 「카쿠렌보」는 1절과 2절이 각각 다른 가사거든요. 그만큼 스토리성이 있는 곡이라는 거죠. 두 분이 곡에 섬세한 매력을 더해주신 덕분에 완성도가 쭉 올라갔어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은호 맞아요. UTA 씨나 JUN 씨처럼 유명한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니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어요. 두 분이 PLAVE의 스토리나 곡의 컨셉을 들어주시고 만들어주신 가사가 너무 예뻤고 감동했습니다. 저희가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정말 딱 맞는 형태로 표현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 「카쿠렌보」는 첫 일본어 오리지널 곡인데요, 녹음 때는 순조로웠나요? 발음이 힘들었던 부분이나 일본 오리지널 곡이기 때문에 도전했던 것, 고집했던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은호 녹음 때, "つ(츠)"나 "ず(즈)" 음을 현지인처럼 발음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어요. 한국어에는 없는 음이기 때문에 한국어 곡을 녹음할 때보다 시간도 더 많이 걸렸어요. 그래도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열심히 녹음했습니다.
하민 저는 안무 제작을 담당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숨바꼭질이라는 의미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점을 많이 생각했어요. 사실 이번 안무는 50번 이상 수정했을 정도로 세세하게 고민했어요. 후렴구 부분에선 팔이나 얼굴을 감추는 동작이 있는데요,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은 움직임을 통해 곡의 세계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어요.
- 나머지 2곡 「RIZZ」, 「Chroma Drift」는 한국 앨범 수록곡을 일본어 가사로 새롭게 편곡한 버전이라고 하던데요. 일본어 가사가 되면서 바뀐 점이 있을까요? 또는 일본어로 녹음하면서 새롭게 느낀 곡의 매력은요?
노아 데뷔 싱글 타이틀이 밴드 사운드이기 때문에 수록곡은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RIZZ」는 PLAVE의 귀여움과 섹시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R&B/힙합 장르 곡으로, 「Chroma Drift」는 일본의 야경이나 네온사인이 떠오르는 시티팝 계열의 곡이거든요. 이 2곡을 일본어 버전으로 만들면서 같은 곡이더라도 일본어로 불렀을 때 감정의 뉘앙스가 미묘하게 달라진다는 걸 느꼈어요.
밤비 일본어는 소리 그 자체로 굉장히 감성적이거든요. 「Chroma Drift」를 녹음했을 땐 마치 제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RIZZ」도 일본어로 부르는 게 좀 더 속삭이는 듯한 인상이 강해진 느낌이 들어요. 녹음 중엔 표현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전하고 싶어서 발음이나 목소리 톤에 특히 신경 썼던 걸 기억해요.
일본에서 저희의 우치와를 보니 감동할 것 같아요!
- 6월 16일부터 앨범 전곡의 음원 스트리밍이 시작되어, 그 다음날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가 개최됩니다. 일본 데뷔 싱글 발매와 쇼케이스를 눈 앞에 둔 여러분의 지금 심경은 어떠신가요?(※취재는 5월에 실시)
노아 우선 여러분들이 「카쿠렌보」를 어떻게 들어 주셨을지가 정말 기대되고 떨려요. 작업중에 몇번이나 들었던 곡이지만 스트리밍이 시작되고 들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거든요.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을 마음에 들어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그런 반응이 모두 기대돼요. 그래서 쇼케이스가 더욱 더 기다려지는 거 같아요. 연습하면서 머리 속으로 상상했던 무대를 일본에서 실제로 보여드릴 수 있다니... 아직 실감이 안나지만 기대감도 책임감도 커요. 특히 쇼케이스는 일본 팬분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PLAVE의 진짜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은호 아까 일본에 다양한 장소에서 「카쿠렌보」가 흘러 나오는 상상을 해봤는데요... 역시 데뷔라는 건 정말 특별한 것 같아요. 정말 이상한 마음이 들어요. 쇼케이스 당일엔 분명 음원도 MV도 공개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음악과 영상을 잔뜩 즐겨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두근거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여러가지 감정이 막 섞이는 거 같아요... 물론 좋은 의미로요! 쇼케이스 무대는 PLAVE의 첫인상을 전하는 장소이기도 하니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게요. 일본에 계시는 PLLI 여러분들의 마음을 꼭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 쇼케이스에선 처음 일본팬분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기대하고 있는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준 일본 PLLI 분들은 어떤 걸 좋아하실까? 라고 생각할 시간이 많았어요. 데뷔 준비를 하면서 J-POP의 명곡을 커버하거나, 일본에서 인기 많은 숏츠 챌린지를 업로드하고, 조금이라도 얼굴을 외우실 수 있도록 열심히 했거든요. 하지만 아무래도 저희의 음악을 직접 전해드리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전해지는 건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만큼 준비해왔습니다!"라고 자신있고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하민 안무를 준비하면서 멤버 모두와 세세한 부분까지 몇 번이나 수정을 거듭했어요. 그 중에서도 밤비 형과 "이건 쇼케이스에서 무조건 웃길 수 있는 거다!"라고 둘이서 텐션이 올라갔던 걸 기억해요(웃음). 일본에서의 활동은 처음이라 불안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해보자!"라는 마음이 더 커요. 준비해온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을지 저도 기대가 돼요. 아,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팬분들이 "우치와"를 들고 응원해주신다고 들었는데요, 언젠가 일본 공연에서 저희의 얼굴이 그려진 우치와를 드신 PLLI 분들을 본다면 정말 감동해서 기쁠 것 같아요!
일본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요!
- 앞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는 게 기대되네요. 일본에서 활동하게 되면 해보고 싶은 것, 콜라보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나 가보고 싶은 장소는 있으실까요?
예준 어렸을 때부터 일본 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에 제가 만든 일본어 곡으로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어요. 특히 일본의 커다란 콘서트장에서 PLLI 분들과 함께 노래 부르는 순간을 몇번이나 상상했는지 몰라요. 이번에 UTA 씨, JUN 씨와 함께 작업했듯이 앞으로도 멋진 일본의 작곡가 분들과 콜라보 해보고 싶어요.
노아 저는 역시 밴드 사운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의 락페스 무대에 서보면 정말 재밌을 거 같아요. 거기서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과 콜라보 할 수 있다면 정말 영광이죠. 그리고 심야의 레코드샵 같은 장소에 가서 영감을 받고 싶어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일본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노아 일본 밤거리의 네온사인을 보는 거요. 그 환상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거든요. 저희 곡 중에도 이번 데뷔 싱글에 수록된 「Chroma Drift」라는 곡은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시티팝 스타일인데요, 그 분위기와 정말 궁합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본의 거리를 걸으면서 「Chroma Drift」 일본어 버전을 들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일본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민 새로운 곳에 가면 아무래도 거리의 풍경 그 자체가 전혀 다르게 보이잖아요. 전철 소리, 조용한 거리, 편의점 앞에 놓여져있는 자전거까지. 그런 일본의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 춤연습을 하거나 곡을 만들게 되면 새로운 영감이 떠오를 것 같아요.
- 일본음악이나 문화에 대해 흥미가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일본 음식은요?
밤비 일본 편의점에 파는 음식을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일본의 문화, 특히 애니메이션에 흥미가 많아요. 최근엔 일본어 자격증도 땄어요! 아직 공부중이지만 계속 공부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 기분이 들어요. 가끔씩 일본어로 말하는 꿈을 꾸기도 해요!
은호 저는 우동을 정말 좋아해요. 특히 두꺼운 면을 사용한 우동을 좋아하는데 명란크림우동이나 카레우동에 돈까스를 토핑해서 먹기도 해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오늘은 무슨 우동을 먹을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우동에 대한 사랑이 강해요(웃음).
국경도 장르도 음악으로 넘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다
- 2023년 3월에 데뷔를 장식하고 1년 후엔 「WAY 4 LUV」로 음악방송 1위를 획득. 3rd 미니앨범 'Caligo Pt.1'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PLAVE의 매력,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준 PLAVE의 가장 큰 매력은 "진심"이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음악 제작부터 무대, 퍼포먼스까지 스스로 제작에 참가하고 저희의 이야기를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5명이 모여 하나의 조화로움을 만들어내는 것도 PLAVE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팬분들과 마음 속으로 이어진 커뮤니케이션 이야말로 지금의 PLAVE를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
밤비 우선, 저희 5명은 모두 개성이 풍부해서 누굴 좋아하더라도 무조건 "입덕하게 되는" 멤버가 있을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 PLAVE는 "판타지 속의 리얼"같은 그룹이라고 생각해요. 감정표현도 무대에서도 리얼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요. 저희는 멋짐도 귀여움도 재밌음도 아름다움도 전부 겸비한 그룹이에요!
- 불과 2년만에 탑 아티스트의 길을 오르고 있는 여러분들인데요, 지금 곁에 있는 멤버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을까요?
노아 멤버들, 늘 고마워... 다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각자 다른 방법으로 그룹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도 자극 받게 되고 많이 배우고 있어. 가끔씩 지치거나 힘들 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서로를 믿고 나아가자. 무대 위에서 5명이 모였을 때가 역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해. 마지막까지 멋있게 함께 가자!
하민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아직 모자란 막내를 잘 챙겨주고 힘들 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옆에 있어주는 그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있는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어요. 각자의 장소에서 묵묵하게 열심히 하는 멤버들이 정말 멋있고, 이런 그룹의 멤버라는 것 자체가 제 자랑이에요. 앞으로도 서로를 지탱하면서 함께 걸어가봅시다!
- 앞으로 PLAVE로 하고싶은 것이나 꿈이 있을까요?
밤비 PLAVE로써 꼭 해보고 싶은 건 하나의 뮤지컬처럼 이야기와 감정이 흘러 나오는 퍼포먼스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 음악도 춤도 비주얼도 하나하나의 장면이 스토리처럼 전개되는 무대. 그런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저희 아직까지 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은호 저의 꿈은 PLAVE의 곡을 전세계의 사람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이에요. 전세계의 커다란 콘서트장에서 공연하는 PLAVE.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닭살이 돋지 않나요? 음악으로 국경도 장르도 넘을 수 있다는 것을 PLAVE가 꼭 증명하겠습니다!
- 저번에 등장하셨던 4월호도 덕분에 정말 반응이 좋았습니다! 일본 팬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에준 저희와 독같이 일본 데뷔를 기대해주셨다고 들어서 정말 기뻤어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PLAVE가 일본에서 정식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대되고 떨려요. 저희의 마음이 노래, 퍼포먼스를 통해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밤비 헬로, 재팬~! 전보다 더 멋있고, 더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일본에서 PLLI 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지금부터 정말 기다려져요. 무대에서도 라이브 방송에서도 어디에서나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달려나가겠습니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하민 또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메세지, 잘 받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무대 위에서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기대돼요. 저희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여러분들의 하루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오역 및 오타 있을 수 있음
*인터뷰 부분만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