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약간 해탈상태라서 그냥 오늘 패스할까 생각 중 (티켓팅이야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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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조회 수 1188
체조3일이라 그런지 이번엔 다들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훨 많긴하네 ㅋㅋㅋ
근데 이래도 포도알 하나 못보고 실패한 나같은 플리들도 있긴 있을거고..
개인적으로 이런거 넘 못해서 ㅋㅋㅋ 플레이브 오프 행사 (콘, n주년 행사, 십까페)
다 광탈이라 한번도 못가봤는데...
어제는 실패하고 나니 그냥 허탈하더라.
어제 티켓팅땜에 일찍 퇴근해가지고 오늘 야근각도 서고 ㅋㅋㅋ
취소표 싸움이라 일예는 선예매보다 훨 빡셀거라 어차피 내 스피드론 불가능일거같긴함.
이젠 그냥 슬프지도 않고 약간 해탈상태.......
그래 무슨 오프야...온콘이나 봐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