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이 없음 그냥 입장 30분 전까지 시원한 곳에 있다가 들어가기
굿즈 사겠다고 욕심부리는 순간 녹아내림
더위를 조금 참을 수 있고 굿즈도 사고 싶은 경우
> 더위 대비 준비물을 챙기자 머리로 열이 올라가는 걸 방지하는게 중요함 (머리에 열이 갇히면 진짜 큰일남)
1. 쿨링스프레이 - ㄷㅇㅅ에서도 팔고 ㅇㄹㅂㅇ에서도
팜 피부에 분사하는 형태가 있고 빗같은게 달려서 두피에 뿌리는게 있음
두피에 뿌리는 게 순간적으로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이 남
2. 아이스링?(정확한이름을 모름) - 넥밴드처럼 생겨서 얼려서 쓰는 거
일단 목주변을 시원하게 해주면 체감온도가 확 내려감 녹으면서 티셔츠가 젖을 수 있는 단점이 있음
3. 쿨스카프 - 냉매가 들어있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음
적셔서 쓰는건데 만져보면 이게 뭐가 시원하냐 할 수 있으나 목에 두르면 미적지근한(?) 시원함이 있는데 이게 없는거랑 있는거랑 차이가 큼 아이스링은 녹으면서 옷이 젖는데 얘는 그냥 촉촉한 상태라 옷이 젖지는 않음
4. 파우더시트 - 닦으면 보송해지는 물티슈
민트 성분 들어있는걸로 추천 이걸로 목덜미랑 팔꿈치 안쪽 무릎 안쪽을 닦아주면 찝찝한것도 사라지고 민트성분있으면 시원하기까지 함
5. 그 외 - 양산, 손풍기, 얼음물, 쿨토시 등등
텀블러에 얼음 꽉 채우는 것도 좋긴한데 그냥 페트병 얼린물이 쥐고 있으면 더 시원함
쿨토시끼고 거기 위에 물을 적시면 더 시원함 손 씻을때 한번씩 톡톡해주면 굿
커피사러 나갔다오다가 더워디질거 같아서 써봤어 (〃⌒▽⌒〃)ゝ
그늘 한점 없는 곳에서 일할 때랑 실제로 개 더웠던 한여름 콘서트에서 살아남을때 썼던 템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