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4주간의 유럽 여행을 다녔는데
외로운 여행을 먀미가 내내 있어줬어!
후기 사진 남기기!

인천공항에서 먀미
출국한다고 꼬까옷 입었어!
옷을 더 챙겼어야 했는데
급하게 출국하느라..... 흡

창밖 구경하는 먀미

자그레브 공원 산책!


플리트비체 국립공원도 같이 갔다구!
6시간 트래킹!
근데 먀미 표정 되게 야물딱진 느낌


호수 보며 생각에 잠김
호수 색이 넘나 하미미 눈 색


일광욕 즐기는 중

꽃에 둘러싸이면 기분이 좋아보여


숙소에서 광합성하며 쉬는 중

스플리트로 이동하기 전에
먀미 샌드 한 입

흐바르 섬의 일몰과
같이 저녁 먹기

흐바르 섬 바다 (아드리아해) 보기

어느 바다를 봐도 하민이 눈 색깔 같아 🥹
근데 이 바다 아래에 예준이 닮은 돌고래가 살 것 같아

아_련

저녁 먹기
홍합 퍼주는 중!

맥주 마시는데 감시하는 먀미 ㅎ_ㅎ
사.. 사진이 너무 고봉밥이어서 이만...
괜찮으면 나중에 2탄 올릴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