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 피셜 진짜 다 받아주는 말랑뿅아리 형아... 어제 뱅 보고 또 느낌. 밑에 동생들이 형한테 스스럼없이 장난치고 놀리고 한다는 게 진짜 그 형이라는 사람이 잘 받아줘야 가능한 거거든
노아 정말 말랑말랑하고 모난 데 없고 순한 사람 같은데, 또 개인으로 보면 멤버들 멘탈 케어 담당인 만큼 단단한 사람임. 자기 주관 뚜렷한데 고집이 전혀 없어... 아니라고 하면 반박보다 수긍을 하고 네말이 맞아하고 인정함. 이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이고 이런 사람 정말 드물잖아
노아한테서 느껴지는 특유의 여유로움이 있거든? 뭐든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자연스럽고 ‘바라본다’는 느낌이 있어. 다른 멤버들도 노아를 침착하고 차분하다고 표현하기도 하고... 이런 여유로운 모습이 노아가 아 어른이구나, 하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것 같음
동생들이 웃기고 재밌고 장난치면 다 받아주는 말랑한 형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만만하게 보지는 않는 형... 이 점이 한노아 성격 개좋구나, 우리 그룹 형동생 관계 진짜 좋구나 하는 느좋 포인트임
이런 사람이 플레이브의 든든한 맏형이라서, 그리고 그 역할을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