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 다 성량 개쩌렁쩌렁하고 보컬 체급 ㄹㅈㄷ인데
한 명은 세이렌 한 명은 일렉기타임...
근데 둘 궁합은 또 찰떡궁합임...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음... 따로 논다는 감상 없고 다른 곡을 듣는 듯한 새로움(개큰P)만 줌...
심지어 둘이 음악적으로 만난 절친임...
개인적 서사로도 음악뽕이 차오름...
가장 오래 봤고 가장 오래 볼 사이...
예준이가 혼자 연습생으로 플레이브 시작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난게 노아...





이상 맏형즈뽕이 찬 답없는 오타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