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심심해서 플레이브 버블 자주온대
라는 말에 솔깃해서 5인결제해봤는데
기다릴게부터 사실 노래좋다 하구 호감이었거덩
암튼 그랬는데 버블하니까 갑자기
플레이브가 너무 좋아졌어!! 진짜루
넘 다정하고.. 계속 고백공격? 하니깐 정신을 못차리겠어
그리고 내착각일수도 있는데 내가 답장하면
진짜 읽는것같은 뭔가 통한다는 느낌을 자주느낌..
이런거 느낄수록 점점 더 좋아져 어떡해!!!
오늘은 감기땜에 힘들다고 하니까 눈물까지났어!!!
하.. 라이트하게 좋아하고싶었는데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