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집을 향해 은호 저벅저벅 걸어가고
쁜라 (💗제가 노아형을 에스코트 /💜그냥 서로 붙잡고 갔다) 둘이 바들바들 듀오로 들어가고
예라인 하민이가 예준이 에스코트(마스코트❌️) 하면서 마지막에 들어갔는데
예준이 갑자기 스트레스 폭발한 토끼마냥 전력질주해서 통과해버리고 하민이 허망하게 남겨짐..
예준이 울었음..
근데 롤러코스터 탈때는 은호랑 하민이가 되게 무서워하고 힘들어함
수장즈 즐겁게 잘 탐
맏형즈 눈에 바람들어가서 둘 다 줄줄 울었음
다들 캐릭터가 너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