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려요)(낯가려요)(낯가려요)(낯가려요)
(복숭아누르지마세요)(복숭아누르지마세요)(복숭아누르지마세요)
이런 자막이 주변에 둥둥 떠다니고 맨날
눈 때굴때굴 굴리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이다가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확 자연스럽게 친해진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
플리들한테 완전 활짝 마음열고 나서부터 나오는 밤비 모먼트가 너무 쭈음.. 너무너무 아기쟈기한 칭구였잖니 생활애교 개끼고 식집사에 감성적인포인트 있고 상상력풍부해서 우리말고 우주에 다른 외계행성이 있을까 이런상상 밤새 하곸ㅋㅋㅋ
멤중 누가 장난으로라도 몰이당하면 왜구래.. 구만해!!!!!! 하면서 편들어쥬고 눈물도 누구보다 많은 여린 애라는게.....
이거 멤들도 잘 모르다가 맨날 빵긋웃고 밤쪽이처럼 굴던 밤비가 1주년 편지읽을때 끄흑 하고 울음터진거 보고 멤들도 울컥한거 넘나 🥹..
밤비가 저런다고??????? 이런 느낌이라 나도 덩달아 더 울컥했던거같음
은호가 밤비 눈물도 많고 애교도 많다했을때 멤들도 플리들도 아무도 안믿다가 밤비 알게되면서 다들 지금은 밤비가 이런애구나 이러케 말랑물복이구나 알게된거 너무 마음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