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어릴때부터 했지만 단어단어로 대화하는 수준이라
그냥 여행 가는데 어려움 없다 생각했는데
밤비 자격증 딴거+예준이 꾸준한 중국어 공부에 자극 받아서 올해 12월 JLPT N3시험 목표로 일본어 공부중이야
그리고 플레이브를 좋아하게 되면서 만나게 된 플리들에게
항상 고맙고 오래오래 같이 덕질하면 좋을 거 같아서
므메미무 쿠키를 만들려고 최근에 다시 베이킹도 공부 중인데
맨날 집에서 유튜브만 보고 딩굴거리던 내 일상에
플레이브라는 빛이 엄청 큰 영향을 주고 활력을 불어주는 거 같아
거기다 자기계발까지 도와준다니... 왜 아직도 플레이브 덕질 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