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마리 2002 같이 여름날의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베리같은 그런 노래.... 마치 내가 베리즈랑 집 마당에서 물총싸움을 하며 무지개를 만들다 레모네이드 한잔 한 다음에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양손에 베리즈 손잡고 나란히 누워있던 그런 기억이 떠오르는 노래 원해요
잡담 베리즈가 강제로 추억 회상시키는 노래 불러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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