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므 뫄 끝내고 몌무 차례라서 열심히 얼굴 털 정리중이었거든? 근데 엄마가 오더니 인형에 뭐하냐고 무슨 정성이냐고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엄마가 요즘에 인형 버리라고 머라했었어서 므메미무 몰래데려와서 눈치보고있었거든...근데 엄마가 말하는순간 나도 모르게 몌무 얼굴을 딱 보여줬더니 엄마가 몌무 보고 말문이 막히더니 눈썹이 8자네?? 이러면서 웃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귀엽지??? 이러니까 웃으면서 그냥 갔어ㅋㅋㅋㅋㅋㅋ 몌무의 순둥이 물만두 얼굴은 엄마도 녹이는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