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는 어마마마와 대화를 했어ㅎㅎ
그냥 이런 저런 엄마 살아온 이야기랑 나의 얘기ㅎ
그리고 @@@ 얘기💜
안녕하세요.
노아엄마 입니다.
이렇게나 울 아들을 사랑해주고 이뿌다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울 아들보다 더 사랑스럽고 예쁘실텐데 그래도 노아를 더 사랑하고 좋아해주시니 우째 이 고마움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언제 한번 노아랑 어디로든 문으로 같이 놀러오세요.
다시 한번 진심을 다해 감사함 전합니다♡♡♡
이러고 옴
엄마 살아온 이야기 듣는 아들... 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