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ㅈㅇ
근데 그와 동시에 스트리머로 시작한 그룹이고 라이브방송이 주컨텐츠인 '버추얼 아이돌'이라는걸 이해못하는거같아
오히려 이 키워드를 팬들이 지우려고 하는거같다고 느낌
아이돌 키울거면 엔터역할 제대로 해라? 물론 중요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긴 기술회사고 플레이브는 그 회사가 만든 하나의 프로젝트임
아이돌이고 가수지만 회사가 만든 기술을 제대로 보여주는것도 멤버들의 일이라고 생각해
(별개로 엔터역할을 못하고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광고는 애들시키지말고 회사가 직접 따와라? 일반엔터에서나 맞는말이지 오늘 컨텐츠자체가 우리 기술 이만큼 쓸수있고 이렇게 응용해서 ppl 할 수 있다 보여주는거였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버추얼이 생소한 만큼 플레이브가 이런것까지 할수있다 라고 기술적인 부분을 시연을 해야 연락이 오겠지.
이걸 따로 찍어서 광고주한테 컨택해라?
우린 어떤 광고든 구현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이 콜라보를 받아들일 회사가 어디인지 어떻게 알아. 일일히 컨택하는것보다 불특정 다수의 타겟층이 실시간으로 보는게 회사나 멤버들이나 효율적인 부분인데다 연기컨텐츠 녹여서 방송에 써먹을 수 있는 소스인데 왜 굳이 일분일초가 아까운 멤버들,직원들 시간을 잡아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유튭댓글,ㄱㅋ 보고왔는데 그렇게 우려된다는 논란들 하나도 말이 안됨.
있지도 않은 논란 들먹거리면서 다시보기를 내려라? 선넘었음
정작 밖은 조용한데 회사가 버추얼 편견 만든다느니 하는건 대체 무슨 맥락인지도 모르겠고
딱 애들 아이돌이니까 도네받지말라는 수준이랑 비슷한 떼쓰기로밖에 안보여
오늘 컨텐츠보다 애들이 다 보는 실시간 채팅, ㄱㅋ, 라이브 댓글에서 예민떨고있는게 제일 큰 논란거리인거같아
같이 회사안팬다고 시녀취급하고 이런거 진짜 돌판 유구한 흐름인데 이런식으로 하면 회사가 진짜로 잘못했을때 항의하는거 씨알도 안먹힐거라는거 알아뒀으면 좋겠음
별거아닌걸로 팰수록 회사 탱킹능력 키워서 찐으로 팬들 돈줄로만 보는거 수두룩하게 봐왔거든ㅎ 나도 알고싶지않았어ㅎㅎ
자꾸 참다참다 터졌다는데 뭐 플레이브 데뷔 1주년이라도 됐는지..? 의문이고
여기에 회사 욕하겠다고 선 넘나들다가 자기들이 멤버들을 욕하고있음에도 깨닫지 못하는게 참..ㅎ
내가 오늘 공감할수있는건 컨텐츠에 패러디 할 광고가 워낙 오래전거라 알고 즐길 팬들이 없었다. 최신 광고였으면 더 좋았겠다. 정도밖에 없더라.
친친끝나고 라방 재주행하고 자려는데 댓글창 보고 한숨이 나와서 주절주절하고 간다...
미안해 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