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자체가 처음이라 잘 몰랐음
공장형 갔다가 진짜 개망함
의사도 개띠껍고 진짜 싸가지 없었어
처음에 시술 한 직후에 거울 쥐어주면서 모양 어떠냐 했을때
처음부터도 너무 이상해서 이상하다 솔직하게 말하니까
의사 태도가 ㅈㄴ 싸가지 없었음
의사는 실장 부르고 그러다보니 시술 딜레이 돼서
여기서 시술 중단 하고 남은 0.1cc 보관 하고 있을테니
일주뒤에 다시 와서 다시 주입하고 리터치 하자로 된거임 (리터치 무상으로)
근데 남은 0.1cc 1주뒤에 쓰는 것 자체가 ㅈㄴ 감염 위험 있자나
이것도 따졌더니 결국 국산 1cc 무상으로 해주기로 했거든
(수입 45만원 / 국산 22만원...)
그러고 원장도 바꿔주기로함
시술 해준 원장 리뷰수도 젤 적고 평점도 젤 낮더라고 ㅅㅂ
그러고 7일 뒤에 다시 갔는데 윗입술이 여전히 불균형이고 두꺼워서 맘에 안든다 했더니 결국 바뀐 원장이 입술필러 녹이고
2주뒤에 국산으로 필러 재시술 해주겠다고 함
입술필러 녹이는 것도 무상이었음
이정도 대처면 그래도 괜찮은건가???
이게 2주 전 일이고 곧 재시술 받으러 가는데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 ㅈㄴ ㅈㄴ 컸음 ㅠㅠ
병원 측에서 가스라이팅 개심하고 대화가 안통해서 저 위에 pdf까지 만들어서 감 ..
성형외과에 가본 적이 거의 옶어서 잘 모르겠는데 병원 대처 어떤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