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때부터 붓기는 어느정도 빠졌는데 쌍꺼풀위에 살 꼬집은것 같이 층이 지는 것 같아 이상하더라고.. 병원 문의하니 붓기래 그래서 기다렸거든
근데 3개월되어가니까 붓기 더 빠지면서 층진부분은 하얗게 뜨고 딴곳은 붓기 빠지면서 눈위는 튀어나와있고 위는 꺼져보이는 요상한 구조가 됐어.. 진짜 발품만6군데 뛰다가 눈전문병원이고 누구나 아는 곳라 한건데 망한것 같아
이리 됐는데 망한거 맞는거 같지..?거울보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특히 이 층지는거 눈감을때 레전드야 진짜 웃는거 이쁘다고 많이 들었었는데 이제 웃음 저 선밖에 안보여서 웃지도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