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말 듣고 하기싫었던 앞트임 눈교까지 무리하게 하게되서 인상 자체가 바뀜... 진짜 살인자 상이라 해야되나 어마무시하게 인상이 날카로워져서..나는 그냥 가만히 정면을 보는건데 주변사람들이 왜 노려보냐고함....; 눈이랑 눈썹사이가 엄청 가까워지고 무엇보다 나한테 너무 안어울림.. 내가 분명히 무조건 얇게! 나는 진짜 동양얼굴이니까 큰거 안어울린다했는데 왜 성형외과 의사들은 환자 말 안듣고 자기 스타일대로 무리하게 해줘서 사람 얼굴을 망쳐놓는건지.... 내가 원래 자존감없고 작은 눈 스트레스였고 속눈썹이 맨날 찔려서 그냥 예뻐지는거 욕심없었고 평범해지는게 소원이었거든.. 진짜 쌍수해야겠다 맘 먹고 없는 형편이니 내가 벌어 하자 해서 1년 알바 틈틈이 하면서 조금씩 저축한걸로 큰 맘 먹고 230만원 주고 결국 한거야; 근데 밖에 나갈때마다 인상 더럽다는 소리 들어서 너무 속상하고 솔직한 심정으로 원래 얼굴로 돌아가고 싶은데 안되니까 그냥 살아야겠다만. . 어떻게 하기전보다 하고나서 외모로 더 스트레스 받게 되는건지....ㅠ 진짜 하루하루 눈물만 흘리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긴듯... 그리고 쌍수부작용인지 눈교부작용인지는 모르겠는데 눈뜨면 한쪽 눈썹부터 이마까지 쭈욱 피부가 아니라 그 안의 근육? 신경? 뭔가가 쭈욱 찌릿하고 저림,,,,,이거 왜 그러는지 아는 덬 있어?ㅜ 나 쌍수한거 절개로 4개월 지났어 근데 아직두 한쪽만 욱씬거려ㅜ 처음했을때는 안그랬는데 한쪽 잘못되서 교정받고나서 저리는게 뭔가 신경같은거 잘못 건드린거같기두하고ㅜ;;;
잡담 쌍수하고 하루하루가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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