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에...아마도 L자실리콘? 넣었을거야
거의 콧대가 없다시피해서 좀 많이 넣었음
문제는 내 코뼈가 원래도 휘어있어서 실리콘도 점점
뼈 모양을 따라서 오른쪽으로 휘어버림...ㅎㅎ
거의 7년 전부터 거슬리기 시작했는데....
이젠 진짜 결정을 할때가 온 것 같아
1. 보형물만 제거
연골이나 비중격 같은걸
넣은게 아니라서 별 부작용이 없을듯 대신 없다시피한 콧대(살면서 나보다 콧대 없는 사람못봄)+복코의 콜라보로 진짜 개개개몬생긴 나의 원래 코로 돌아오게 됨
2.보형물을 빼고, 절골 등을 해서 휘어보이는 걸 교정하는 재수술을 한다.
콧대가 더 낮아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마냥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도박 같음
걍......쓰고보니 정신적 평화를 위해선 1번이 답인것 같은데
지금도 안 그래도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진다고 생각하니
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 우울할 것 같음ㅜㅜ
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니
거의 콧대가 없다시피해서 좀 많이 넣었음
문제는 내 코뼈가 원래도 휘어있어서 실리콘도 점점
뼈 모양을 따라서 오른쪽으로 휘어버림...ㅎㅎ
거의 7년 전부터 거슬리기 시작했는데....
이젠 진짜 결정을 할때가 온 것 같아
1. 보형물만 제거
연골이나 비중격 같은걸
넣은게 아니라서 별 부작용이 없을듯 대신 없다시피한 콧대(살면서 나보다 콧대 없는 사람못봄)+복코의 콜라보로 진짜 개개개몬생긴 나의 원래 코로 돌아오게 됨
2.보형물을 빼고, 절골 등을 해서 휘어보이는 걸 교정하는 재수술을 한다.
콧대가 더 낮아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마냥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도박 같음
걍......쓰고보니 정신적 평화를 위해선 1번이 답인것 같은데
지금도 안 그래도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진다고 생각하니
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 우울할 것 같음ㅜㅜ
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