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쌍꺼풀 없어도 걍 적당한 크기의 눈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결막염이 심해졌어..
자면서 눈을 너무 많이 비벼서 아침되면 눈이 아프고
그래서 진짜 심할 때는 눈 못 비비게 손 묶고 잔 적도 있어ㅠㅜ
그러다보니 눈도 많이 쳐지고(노화도 한 몫 함)
요즘은 빨래 건조기 사용하고 코로나땜에 밖에도 잘 안나가고
마스크도 쓰고 복합적인 요인으로 옛날만큼 심하진 않은데
그래도 아주 가끔가다 자면서 심하게 비비는 날이 있어.
문제는 내가 다음 주에 쌍수랑 앞트임 예약을 했어.
수술 받고 실밥 풀기 전에 혹시 알레르기 심해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는 거야.
성형외과에 전화해서 내가 이런 상황이라 말하고
안과에서 먹는 약이나 안약 미리 처방받아도 되냐고 했더니
수술 하고 먹는 진통제나 항생제 때문에 그건 안된대.
안과에서 라식하고 쓰는 눈가리개? 그런 걸 얻어서 쓰라는데
진짜 그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ㅠ
걍 나처럼 알레르기 있는 덬들은 수술직후나 수술 이후에
자리잡는 동안에 어케 했는지 궁금해소ㅠ.ㅠ
몇 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결막염이 심해졌어..
자면서 눈을 너무 많이 비벼서 아침되면 눈이 아프고
그래서 진짜 심할 때는 눈 못 비비게 손 묶고 잔 적도 있어ㅠㅜ
그러다보니 눈도 많이 쳐지고(노화도 한 몫 함)
요즘은 빨래 건조기 사용하고 코로나땜에 밖에도 잘 안나가고
마스크도 쓰고 복합적인 요인으로 옛날만큼 심하진 않은데
그래도 아주 가끔가다 자면서 심하게 비비는 날이 있어.
문제는 내가 다음 주에 쌍수랑 앞트임 예약을 했어.
수술 받고 실밥 풀기 전에 혹시 알레르기 심해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는 거야.
성형외과에 전화해서 내가 이런 상황이라 말하고
안과에서 먹는 약이나 안약 미리 처방받아도 되냐고 했더니
수술 하고 먹는 진통제나 항생제 때문에 그건 안된대.
안과에서 라식하고 쓰는 눈가리개? 그런 걸 얻어서 쓰라는데
진짜 그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ㅠ
걍 나처럼 알레르기 있는 덬들은 수술직후나 수술 이후에
자리잡는 동안에 어케 했는지 궁금해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