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걱정하는 이유가 나 매몰 풀려서 5년만에 또한거거든.. 지금 반년됐고. (하도 누르고 비벼서 풀리는 데 영향 준 것 같음. 그래서 눈꺼풀에 손대기가 무서움ㅠㅠ) 라섹/라식할때 매듭부분 계속 건드려서 풀릴까봐 넘 걱정되는데 ㅠㅠㅠ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