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나눔받은 풍성하던 더피고사리가 죽어가서
큰마음 먹고 갈아엎고 정리하자 싶어서
화분엎었는데 엄청 큰 지렁이가 나왔어
애기새끼손가락만한 굵기야
헷갈릴것도 없는 진짜 비오는 날 밖에서 본 그 지렁이임ㅜㅜ
지렁이는 좋은거인거 알지만 아무래도 조그만한 원룸에서 함께하고싶진않거든
일단 흙만 털고 새 흙 새 화분에 옮기긴했는데..
또 나올까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ㅜㅜ지렁이는 젓가락으로 건져서 일단 건물앞 화단에 놓아주었어..
당근에서 나눔받은 풍성하던 더피고사리가 죽어가서
큰마음 먹고 갈아엎고 정리하자 싶어서
화분엎었는데 엄청 큰 지렁이가 나왔어
애기새끼손가락만한 굵기야
헷갈릴것도 없는 진짜 비오는 날 밖에서 본 그 지렁이임ㅜㅜ
지렁이는 좋은거인거 알지만 아무래도 조그만한 원룸에서 함께하고싶진않거든
일단 흙만 털고 새 흙 새 화분에 옮기긴했는데..
또 나올까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ㅜㅜ지렁이는 젓가락으로 건져서 일단 건물앞 화단에 놓아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