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줄기 중간부분 쓰다듬으면서 귀엽다고 말 걸어주니까 자주 쓰다듬은 부분의 가시가 살짝 눕혀서 하나도 안 따갑고 복실복실하기만 해아래 부분 줄기도 쓰다듬으면 복실해. 따가운 부분은 새로 자란 쪽 (줄기 색이 연한 쪽)만 가시가 날카로워서 따가워. 겨울을 잘 보내서 내년에도 복실하게 살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