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두달 정도 됐는데 화분 설명서에도 흙 마르면 주라고 해서 선인장처럼 키웠다가 잎이 다 말라 버렸지 뭐야.. 물돼지인지 몰랐어 ㅠㅠㅠㅠ
다행히 줄기는 살아있어서 물 열심히 주니까 새 잎이 나오갈래 말라버린 것들은 가지치기도 해줬어
그래서 많이 앙상해졌는데도 흙이 이틀마다 바싹 마르고 있어..!
동향이라 밤-아침에 밖에 꺼내두고 낮에는 해가 안들어와서 식물등 해주거든
같이 키우는 다른 식물은 흙이 5일은 지나야 마르는데 얘만 이틀마다 말라서 뿌리가 가득찼나 고민이야
뿌리가 가득차도 지금은 잎이 많지 않아서 분갈이하기에 좋지 않다 생각하거든
그냥 물돼지라 이틀마다 흙이 마르는 걸까? 근데 잎이 별로 많지가 않은걸? 넘 어렵다
잎 더 생길때까지 물 왕창주고 존버하는게 답일까?
우리집 앙상해진 유칼립투스를 보고가세요..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