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한아름 상토를 구매하려고 했을 때 소분해서 파는 곳을 찾기 귀찮아서 다이소껄로 썼었는데 곰팡이와 버섯의 습격을 받고 화원에서 관엽식물용으로 배합해서 파는 흙으로 바꿨었어. 그런데 이 흙은 식물이 잘 자라지만 뿌리파리가 너무 잘 꼬여서 뿌파의 습격을 받고 고생하면서 거의 다 쓴 상태에서 새 상토를 사려고 한아름 상토를 검색했더니 세상에 소분해서 파는 공식 몰이 있는거야. 앞으로 여기서 사야겠어. 마사토랑 난석도 팔던데 담겨있는 통이 종이 쥬스 상자랑 동일해서 보관하기에도 너무 편해보여. 나중에 (1n년 후가 되겠지만) 집에 사둔 난석들 다 쓰면 여기서 사야겠어
잡담 상토는 한아름 상토만 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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