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키우고싶은데 너무 비싸서
그냥 바라만보던 녀석이 ㅅㅍ에서 경매가 나왔더라고.
재미삼아 참여했는데
경매마감 문자가 와서 보니까
내가 정해둔 상한선에서 한참 못미치는거야!!
그래서 오호~ 하면서 금액을 더 높혀서 다시 참여했는데
막판 20분에 정말 숨막히는 신경전이...
결국 낙찰을 받기는 했거든 ㅋㅋㅋ
나중에 또 키우고 싶은게 경매로 뜨면 그때도 해볼까 싶드라 ㅋㅋ
너희는 경매해본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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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낙찰을 받기는 했거든 ㅋㅋㅋ
나중에 또 키우고 싶은게 경매로 뜨면 그때도 해볼까 싶드라 ㅋㅋ
너희는 경매해본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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