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거래물건에 호야가 꽃과 꽃망울 다 있고 꽃대도 있다 그렇게 적어서 썼거든?
근데 대뜸 안녕하세요나 그런 인사말도 없이 저래서...
좀 고민하다가 마지막 답변을 했거든?
아직 저기 답도 없어....
차라리 내가 호야를 키우는데 어쩌고 저쩌고해서 살건 아니고 좀 질문해도 되냐고 물었으면 신나서 말했을건데, 너무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셔서ㅠㅠ
글 올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저러고 채팅와서 좀 당황스럽 ㅠㅠ
나 쫄보라...괜히 저렇게 말했나싶고 저런 사람이 나중에 나 흉볼까 무섭고 당근에 막 거래후기 이런거 올리는건 아니겠지....